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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사례

첫 번째 도입 사례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Chewstep은 현재 첫 파일럿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아직 공개할 도입 사례가 없어, 지어내기보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함께 시작할 기관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 파일럿이 끝나면 이곳에 원의 도입 배경·운영 방식·학부모 반응을 사례로 정리해 공개합니다. 지금 참여하시면 첫 사례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도입 방식

먼저 한 반, 며칠부터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소규모 파일럿으로 우리 원에 맞는지 함께 확인한 뒤 확장합니다. 가격과 정산 구조는 파일럿에서 검증하며 조정합니다.

지금 · 파일럿

우리 원에서 검증하기

소규모(예: 한 반 3~4명 · 약 5일)로 시작 · 참여 조건은 협의

  • 식탁 360 카메라 설치와 원격 수집 지원
  • 아이별 리포트 · 전후 변화 제공
  • 보호자 동의·수신 방식 안내 동행
  • 현장 피드백으로 함께 다듬기
이후 · 정식 도입

정기 리포트로 확장

파일럿에서 효과가 확인되면 정식 도입으로 확장

  • 기본 식사 리포트 정기 발행
  • 원하는 보호자 대상 1:1 코칭(상위 옵션)
  • 기관 채널 정산 구조로 원의 부수입 설계
  • 가격은 검증 후 확정 — 현재 수치는 미확정
원에서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자주 확인하시는 것들

교사 업무가 늘어나지 않나요?
촬영을 교사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식탁 위 360 카메라를 원격으로 조작해 수집하고, 아이별 편집·분석·리포트 생성은 Chewstep이 대행합니다. 교사의 추가 촬영·편집 부담이 거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원이 개인정보 책임을 지게 되나요?
동의는 보호자 본인이 직접 하도록 설계해 원의 대리 동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보호자가 수신 방식(영상/분석 자료만/썸네일만)을 선택하고, 접근 권한은 역할별로 분리되며 기록이 남습니다. 보관·파기 세부 정책과 동의서는 법무 검토를 거쳐 확정합니다.
식사 속도나 뱉기도 측정되나요?
현재 엔진이 직접 측정하는 것은 씹기 횟수와 턱·입 움직임 지표입니다. 식사 속도·뱉는 음식 같은 항목은 엔진 측정이 아니라 교사 관찰로 다루며, 리포트에서 “엔진 측정”과 “교사 관찰”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측정하지 않은 것을 측정한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의료 진단인가요?
아닙니다. Chewstep은 일상 식사 관찰과 전후 변화를 정리하는 참고용 코칭이며, 정상·이상 판정이나 질병 진단·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비용과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먼저 소규모 파일럿으로 시작해 우리 원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가격·정산 구조는 파일럿에서 검증하며 조정하며, 도입 상담으로 대상 반·기간·설치 조건을 함께 협의합니다.
함께 시작할 기관을 찾습니다

파일럿으로 먼저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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